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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원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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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천상사
운영자 자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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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태 :신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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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홋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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줌-천상사. 

 

 

은어 낚시 채비에 있어 그림과 같이 공중사 부분을 줌 형태로 만들어 사용할수 있습니다.


낚시대의 길이에 상관없이 줄이고 늘여서 사용이 가능하며 낚시도중 코걸이 채비의 손상이나 수중사가 손상되어 교채를 하다 보면 채비 전체의 길이가  짧아져서 불편해집니다.



이러한 경우에도 필요한 많큼의 길이를 자유로 조정하여 사용할수 있는 편리한 채비입니다.

 

운영자가 직접 만들었으므로 안심하고 사용할수 있습니다.

줌 부분의 도래를 오너 W 회전 훅을 사용하여 천사에 손쉽게 연결, 교환할 수 있습니다

 
 

줌 천상사 사용채비는 크게 두가지 형태로 사용되어집니다

이 채비의 진열방식은 어떤것이 정석이다 라고 단정짓지 못합니다.

각각의 장단점을 확인하시고 어떻게 사용하실지 판단해 보세요

 

[1]번 채비의 장점입니다.

채비의 이론집이나 일본식의 채비를 보면 대부분 1번 채비를 정석 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운영자는 이방식은 순정열 방식이라 부릅니다)

 

 이 채비의 장점은 채비의 세분화입니다.

채비를 천상사채비, 수중사채비,로 구분하여 반완성품 형태로 만들어 보관 휴대할때 다양한 홋수의  채비를 만들어 휴대하여 현장에서 상황에 맞는 홋수의  채비를 편리하게 교체 사용하기 좋습니다

 

또한 줌을 조정할 수 있는 매듭이 수중사쪽으로 많이 가깝게 위치하게 되므로 낚시도중 원줄 길이를 조절할 필요가 있을때 낚시대를 한두마디만 접으면 매듭을 손으로 잡기 쉬워 원줄 길이 조절이 편리한 장점도 있습니다. 이점은

[2]번 채비의 단점이 됩니다. 매듭이 계류 천사 방면으로 많이 올라가

있어 원줄 조정을 할 경우 낚시대를  너댓마디를 접어야만 조절이 가능합니다.

 

실제로 낚시대를 너무 많이 접어 원줄을 조절하려고 하다보니 낚시대의 관리나

 너무 쳐져버린 채비 전체를 관리 하는데 번거러움이나 조심성을 요구 하게 됩니다.

 

운영자가 정석 처럼 굳어 있는 [1]번 채비를 [2]번 채비 형태로 변형하여

사용하면서 낚시인들에게 추천해 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다음에 있습니다.

(운영자는 이방식을 역정열 방식이라 부릅니다)

 

현장에서 낚시를 할때 유속이 빠르지 않고 수심이 얕은 곳에서의 낚시에서

낚시대를 곳추 세워 낚시를 하는 방법에서는 별다른 문제가 없으나 수심이 깊은곳

그리고 유속이 빠른 급류대에서의 낚시는 낚시대를 곳추 세워 낚시 하기란 어렵습니다.

낚시대를 조금만 눞혀도 수중사는 물론이고 천상사 까지 물속에 잠기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는데 이때에는 순정열 방식은 줌형태의 원줄 두가닥이 물속으로 잠길때의 부담입니다.

궁극적으로 좀더 세밀하고 가는 채비를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에서 수중사를 최대한 가늘게 사용하고자 하는 목적이라면 천상사 역시 물속에 잠기면 그 부담이 낚시에 미치는 영향이 클수 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운영자는 [1] 번순정열 방식의 채비를 [2]번역정열 방식으로 변형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면 수중사와 천상사의 구분점이 훨신 넓어져  상황에 따라 천상사가 수중으로 잠기더라도 그 부담을 최소화 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채비의 관리,제작,교환의 편리성 보다는 낚시 자체에 중점을 두자는 생각입니다.

 

이 방법(역정열 방식)역시 단점이 발생하는데

순정열 방식 채비와는 달리 채비의 세분화가 어렵다는것입니다.

천상사와 수중사를 연결 고리 형태로 간단히 걸어서 사용하지 않으므로 천상사와 수중사를 결박하여 1셋트로 준비하여 휴대하여야 한다는 것입니다.

 

수중사를 나이론 계통으로 사용할때는 그 결박법이 간단 하므로 세분하여 채비를 휴대하면서도 역정열 방식으로 사용하여도 큰 불편은 없다고 보이지만 메탈 금속사를 사용하는 경우라면 현장에서 메탈 금속사와 나이론 천상사를 튼튼하게 직결 하기란 쉽지 않으므로 미리 그 홋수를 결정하여 결박한채로 휴대 하여야 합니다.

 

운영자가 역정열 방식선호 하면서 채비를 제작 휴대하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점은 다른 단점은 다 무시하고 낚시 자체에 대한 장점만을 취한다는것이 가장 큰 이유이며

채비 제작은  계류 천사에서 부터 줌천상사 그리고 수중사와 코걸이채비까지 완전한 채비를  완성하여 휴대합니다

 

이것은 현장에서 채비손실이 발생하였을때 혹은 다른 홋수의 채비로 교환이 필요할때는  천상사별도, 수중사 별도 교체 방식 보다는 아예 채비 전채를 통체로 교환 하는것이 더욱 편리합니다 간단 하기도 하고요

이렇게 하면 또한가지의 편리함이 발생하는데 자세에 감아서 보관할때 계류천사가 달려있어 매우 깔끔하게 끝처리가 되게 보관이 가능하고

휴대하여야 하는 채비자세의 구분도 간단해 질수 있습니다.

 

손상된 채비는 버리지 않고 회수하여 집에와서 손상된 부위만 잘라내고 나머지 부분은 재활용하여 완전 채비를 다시 만들면 되므로 처음 제작할때 재료가 좀더 들어가지만 시즌 전체를 보면 비슷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이 설명은 운영자의 주관적인 생각이므로 어떠한 채비를 사용할것인가의 판단은 낚시인 본인의 몫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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